신사가 사랑한 소파, 체스터필드 소파



클래식한 소파에 빠지지 않고 대표적인 마감기법 중 하나가 바로 단추를 촘촘히 붙여 놓은 것처럼 보이는  까피또네(capitonné)입니다. 

까피토네는 대부분 수작업으로 정사각형이나 다이아몬드 형태로 주름을 잡아 단추나 스터드를 넣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까피토네를 사용한 소파를 흔히 '체스터필드 소파'라 부릅니다. 체스터필드 소파라는 말은 18세기부터 사용되었는데, 영국 체스터필드 지역의 귀족이 앉았을때 옷이 구겨지지 않도록 소파에 버튼장식으로 살짝 볼륨을 넣도록 주문한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버튼을 따라 가죽을 잡아당겨야 하기 때문에 좋은 가죽만을 사용해야 하고,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고급스러운 소파를 만들때 가장 선호되는 장식기법입니다.

체스터필드 소파의 또 한가지 특징은 등받이와 팔걸이의 높이가 똑같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소파의 어디에 기대든 편안하면서도 몸을 단단하게 받쳐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팔걸이와 등받이 중간 어디쯤 길게 기대어 있는 신사들의 습관 때문인 것일 수도 있겠죠? 

인아트도 클래식한 매력을 고스란히 살린 아주 특별한 체스터필드 소파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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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카프리스 체스터필드 3인 소파 (CARPRICE CHESTERFIELD SOFA)]입니다. 클래식한 매력과 함께, 라이트한 스카이 블루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제품으로 클래식함과 모던함의 균형을 잘 맞추고 있을 뿐 아니라,  세련되고 우아한 형태와 함께 경쾌함과 가벼움까지 느껴지는 소파입니다. 

집을 좀더 넓어보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카프리스 체스터필드 3인소파의 코렉티드 가죽은 원피의 주름, 상처자국, 벌레물린 자국을 없애고 균일하게 하기 위하여 가죽의 표면을 얇게 갈아낸 후 광택 염료를 포함한 코팅제로 색상을 입힌 가죽을 사용했으며, 골드컬러의 다리를 더해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한 특별한 제품입니다. 

집안에 포인트가 될 특별한 디자인 소파를 찾고 계신 스타일리쉬한 공간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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