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는 꼭 필요한 라운지 공간, 따뜻한 환영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방법 (ft.신협중안연수원)



요즘 사무공간이나 공공기관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공간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바로 사람들이 모이는 라운지 공간입니다. 회사나 공공기관을 방문했을때 딱딱하고 사무적인 공간 대신, 휴식과 쉼을 주는 라운지 공간이 우리를 가장 먼저 맞이해주게 됩니다. 아마도 방문객들이나 이용객들이 좀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되고,  나아가서는 그 회사나 공공기관에 대해 방문객들은 좀더 친근함과 호의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라운지란 공공건물이나 상업용 건물에서 이용자가 쉬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의미하며, 보통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안락의자와 테이블이 놓인 공간이 많습니다. 호텔의 라운지를 떠올리시면 아마 금방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최근에는 더 많은 회사나 공공기관들이 라운지 공간에 대해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의 경우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 만큼 최근 대기업 이상으로 라운지 공간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인아트가 인테리어에 참여한 신협중앙연수원도 라운지 공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인만큼, 이곳에서 더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더 안락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쓴 곳이 바로 라운지 공간입니다.  

공간별로 잘 꾸며진 신협중앙연수원의 라운지 공간에서 따뜻한 환영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구와 인테리어의 특별함을 만나보세요, 






   호텔을 닮은 로비의 라운지 공간 





신협연수원에 들어서면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 넓은 로비 공간입니다. 슬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마감이 돋보이는 암체어는 오랫동안 앉아있어도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락한 시트와 쿠션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소재와 마감의 암체어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테이블과 디자인 소파를 함께 배치해 공간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해준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우아하면서도 무겁거나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를 더해주는 가구의 믹스앤매치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차분한 휴식을 위한 서재스타일의 라운지 공간 




요즘 빼 놓을 수 없는 공간이 바로 책과 함께 하는 공간입니다. 높은 책장을 맞춰 넣고, 누구든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거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오랫동안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편안하고 넉넉한 크기의 의자와 함께, 여러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의 테이블을 놓았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공간은 최근 TV를 없애고, '거실을 서재로' 바꾸고 싶어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사랑받는 레이아웃입니다. 또한 전체적으로는 톤 다운된 우아한 컬러의 의자와 테이블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여유 공간을 활용한 라운지 공간 





복도나 엘리베이터 앞쪽 공간 등 공간의 여유가 생기는 곳에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작은 라운지 공간을 꾸미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작은 암체어이외에도 2인용 소파 - 무엇보다 무거운 블록형 대신 슬림하고 단단한 다리를 지닌 -를 함께 배치하면, 공간의 개방감은 높이면서,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는 놓치지 않는 멋진 라운지 공간을 만들 수 있답니다. 

특히 벽면이나 바닥재를 우드로 사용해 좀더 따뜻하고 건강한 공간으로 연출하는 것도 라운지 공간에서는 빠질 수 없는 조합입니다. 맨 아래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벽면의 2/3 정도를 우드월로 마감하고 악센트가 되는 그림을 세워두면 너무나도 근사한 공간이 완성됩니다. 이런 조합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시도해 보실만한 멋진 조합이 아닐까 합니다. 






     휴식과 활력이 더해진 라운지 공간





위의 사진처럼 함께 사용하는 카페 공간이나 외부의 창가쪽 공간을 활용해 라운지 공간을 연출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바닥재를 달리해 공간의 구획을 나누고,다양한 디자인의 가구를 믹스해 자연스럽게 공간에 차이를 주면 한층 공간에 활력이 더해집니다. 

또한 아래쪽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공간을 나눠주는 파티션 역할을 하는 소파를 제작해 외부의 창가쪽 가구와 시선을 차단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공간을 두배로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한 레이아웃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물론 베란다 쪽에 가구를 놓는 방식으로도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베란다 쪽에 2인용 식탁과 의자를 두고, 소파를 바라보거나 마주보도록 배치하면 이전의 거실과는 다른 다이나믹하면서도 특별한 공간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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